PDF를 1 MB 아래로 줄이기
흔히 쓰이는 상한 가운데 가장 빡빡하고, 대개 상대가 휴대전화 사진인 상한입니다. 파일을 넣으면 들어갈 때까지 줄입니다.
PDF를 1 MB 아래로 줄이는 방법
- 양식이 퇴짜 놓은 PDF를 고르세요. 바로 시작합니다.
- 줄이고, 재고, 1 MB 아래가 될 때까지 더 세게 밀어붙입니다.
- 결과를 저장해 올리세요. 최종 크기가 표시되므로 들어갔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.
1 MB가 가장 어려운 상한인 이유
1 MB 상한은 여유를 거의 주지 않습니다. 그런데 여기에 부딪히는 서류는 보통 그 상한에 가장 불리한 것들입니다. 휴대전화로 찍은 증명서나 신분증은 한 쪽만으로도 4 MB가 되곤 합니다. 주로 채용 포털과 행정 민원 양식에서 만나게 됩니다.
거기서 1 MB 아래로 내려가려면 이미지를 꽤 많이 낮춰야 하고, 이 페이지는 그 거래를 분명히 적어 둡니다. 사다리를 아래가 아니라 위에서부터 내려가므로 조금만 필요한 문서에는 조금만. 다만 증명서를 찍은 휴대전화 사진은 처음보다 눈에 띄게 물러진 채 끝납니다. 읽힌다는 것, 그것이 목적이지 흠 없음이 아닙니다.
1 MB에 닿지 못하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도달한 가장 작은 것을 드립니다. 그런 척하지 않습니다. 그럴 때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은 둘입니다. 더 밝은 곳에서 배경을 줄여 다시 찍는 것, 그리고 양식이 허락한다면 여러 쪽 스캔을 나눠 올리는 것.
1 MB 상한에 대한 질문
1 MB 아래로 못 내려가면요?
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도달한 가장 작은 것을 드립니다. 높은 해상도로 읽어 들인 여러 쪽에는 그 아래로는 글자가 읽히지 않는 바닥이 있습니다. 읽을 수 없는 900 KB보다 읽을 수 있는 1.4 MB를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.
스캔본이 그래도 읽히나요?
대개 읽힙니다. 곧장 가장 센 설정으로 가지 않고 들어가는 첫 설정에서 멈춥니다. 다만 1 MB는 빡빡합니다. 찍은 서류는 물러진다고 여기세요. 올리시기 전에 한번 보십시오.
글자는 선택할 수 있나요?
있습니다. 다시 부호화되는 것은 이미지뿐입니다. 글자, 글꼴, 쪽 구조는 그대로입니다.
줄이려고 문서가 업로드되나요?
아닙니다. 줄이는 것은 사용자 기기의 브라우저입니다. 지원 서류와 신분증은 바로 남의 서버를 거쳐서는 안 되는 파일입니다.